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이광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제 상황은 앞으로…… 우리가 논의하는 과정들 토의하는 과정에 보면 최악의 경우에 어떤 상황…… 최악의 경우에는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삼척시가 의사 없는 간호사만 해서 순수조리원만 운영할 형편에 놓일수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이런 보도 자료를 내면 자 지금 조금전에 실장님이 말씀하시길 기획예산실에서 작성했어요.
시민들도 속이고 언론도 속이지는…… 속인다는 단어까지는 좀 심할 수도 있겠어요. 이런 보도자료를 내 셔야되겠어요? 아무리 형편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정치가 행정이 그렇지 않고 정치가 쫓기고 어렵다고 하더라도 이런 미봉책으로 이렇게…… 미봉책도 아니죠.
행정이라는게 주체가 있는 거잖아요. 누가 땅 주인이고, 누가 건물…… 땅 주인이 동의가 있어야지 우리가 건물주가 되더라도요. 매입을 해야되고.
아까 말했잖아요. 내가 왜 아까 예산편성 시기를 물어봤냐…… 지난번 11월 12일 날 의원간담회 때 내년도는 선거가 있어가지고 8월에 1회 추경을 할 겁니다. 이 책 속에는 이와 관련된 예산이 단 1줄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