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양희전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뭐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이 교육이 교육발전특구가 지정을 받으려고 우리 시가 그렇게 안간힘을 쏟은 것은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너무 획일적으로 자꾸 이렇게 간섭을 하다 보니까 이게 지방교육이 정말 못 따라갔어요. 대도시는 그래도 따라갔는데 뭐 할 때마다 교육방침이 내려오고 규정을 잡고 획일적으로 이루어져 왔어요. 학교장이나 교육장, 학교장 마음대로 좀 이렇게 프로그램이라든가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좀 자유롭게 좀 그리고 우리 삼척에 맞게 좀 지역에 맞게 삼척에 맞게 좀 해야 되는데 못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인서울 하려고 애를 썼었는데 저는 좀 생각을 조금 엉뚱하게 저는 좀 생각을 하는 게 뭐냐 하면 에듀피아에 우리가 민간위탁을 했으면 저는 좀 간섭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서 나름대로 좀 자유롭게 이게 초등돌봄…… 영유아부터 초등돌봄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을 가면 대학과 기업과 어떻게 하면 연계를 시킬 수 있을까, 그래서 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를 우리 대학에서 만들어내고 또 대학에서 만들어내는 인재를 반드시 대학을 졸업하면 우리 기업체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의무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선순환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리 안 그러면 우리 청년들이 어디 설 곳이 없어요, 실장님. 여기 아무리 교육발전특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게 이게 우리 대학하고 그다음에 기업하고 우리 사회단체하고 이렇게 연계가 안 될 것 같으면 대학이 나오면 뭐 합니까?
취업이 안 되니까 또 대도시로 나가게 되고 또 기업체는 기업체 나름대로 또 사람을 못 구한다 그러고 이렇게 계속해서 악순환으로 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우리 교육발전특구가 지정되면 교육 중앙정부 그러니까 교육부에서 지시 하달을 가능하면 안 받고 우리 지역에 맞게 대안을 내주면 교육부도 그렇게 따라간다, 이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우리 시가 좀 자유롭게 에듀피아의 민간위탁을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좀 예산이나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지원을 좀 해주고 각종 사업을 하는 데 따라서 뭐 지도·감독 이런 거는 필요하겠지만 가능하면 좀 자유롭게 위탁 사업을 좀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는 뜻으로 저는 제 생각을 말씀을 드렸어요.
참고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