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그래서 안내해 주시고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도움을 받게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왜냐하면 저희들이 일대일 보좌를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의원님들께서 조금 익숙하셔서 본인들이 보도자료를 작성하시고 배포하실 수 있는 의원님들도 계시고 또 그게 조금은 도움이 필요하신 의원님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너무 딱 제한해 두게 된다고 하면 사실 의정활동이라는 게 홍보도 중요한데 제약이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지난 4대를 지나서 보니까 사실 보직을 맡고 있는 분들은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참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 21명이 다같이 가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들도 세세하게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아까 김동빈 위원님께서 요청하셨는데 그 답변을 해 주시기가 어렵다고 하셨잖아요, 언론인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