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이광우 의원 발언
위원 네,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이광우 위원입니다. 좀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삼척시의 입장이 정확하고 명확해야 해요. 조금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잘못 들으면 오해……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시가 어떻게 답변을 해주냐에 따라서…… 잘못들으면 요양원 빨리 부숴야 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씀드릴게요. 물리적인 시간이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일을 하는데. 자 공모해요. 내년에 공모합니다.
지난번에 보건소 보고도 얘기를 했지만…… 1개 업체가 공모를 했어요. 무산되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면. 그리고 시간이…… 그러니까 주도 면밀해야 해, 삼척시가요. 자 그러니까 사전에 접촉들을 잘해서 응모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되는지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발품을 많이 팔아야 되죠.
많이 만나러 다녀야 해요. 출장여비 많이 써야해요. 각 기업체들 건설회사라든가 이런 업체에 가서 기획실에 가서 만나가지고 진짜 밤을 세더라도 옛날 태백시가 O2리조트 그쪽하고 그런 과정들…… 그때 공무원이 특진했어요…… 특진인가 뭐 받았나 그랬을 거예요.
그러니까 발품 팔아가지고 사전에 작업들이 이루어져서 사전대화들이 많아가지고 걷어내야될 게 우리가 요구 조건들이 하나도 제시 못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텀을……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텀을 줄이는 거고 그 텀을 줄인다고 하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물리적인 시간이 3년 걸릴 거라고 봐요. 그럼 그 3년 동안에는 저걸 존치시키면서 새로운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들고 있는 거죠.
그러면 공모에 된 건설업체가…… 예를들어서 건설업체 회사가 준비하는 과정도 있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