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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정연철 의원 발언

268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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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게 아무리 얘기해도 우이독경이야 관리 감독 뭐 환경보호과에서도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회사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회사들이.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부분들은 고려를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아무리 시멘트 산업이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 어떤 큰 원동력을 했고, 진짜 시멘트 산업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 수 있고, 그리고 지역에 우리 시멘트 산업이 희생 봉사 해가면서 우리나라 전체의 어떤 발전에 기한 부분들도 있지만 최소한 기본적인 것은 좀 지켜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소음, 진동, 교통체증 이런 불편 호소가 상당히 심하단 말이죠.

그리고 지금 그에 따른 상생지원금도 뭐 지급도 하지도 않고 뭐 관련되어 있지 않지만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그 쌍용 C&E 같은 경우는 저 소한계곡 주변에도 그 2km 거리거든요. 그런데 민물김도 지금 사실 자생지를 위협받고 있다고, 지금. 그 발파로 인해서 물이 지금 제대로 안 흐르고 있으니까 그런 어떤 위협을 받고 있는 지금 심각한 상황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얘기를 하면 회사에서 잘 안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하여튼 그 지속적으로 좀 쌍용 C&E도 그렇지만 삼표도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각별히 신경을 쓸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우리 과장님 중심으로 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튼 늘 이렇게 환경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또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들이 있으면 대처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늘 감사를 드립니다. 기업에 대한 부분들은 일장일단은 있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삼척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