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김현미입니다. 실장님,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다시 한번 부탁 말씀 드리려고 마이크 잡았습니다.
저희가 인사권 독립도 되고, 그런데 예산권이 독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여러 모로 의회가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행복위에서 조직·인력에 관한 부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10월에 저희들 조직에 대해서 해 주시겠다라는 말씀 해 주셨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의회가 예산권이 독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집행부랑 다를 게 없이 저희들도 거의 다 업추비 그리고 사무관리비가 삭감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안을 삭감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예산을 삭감시키면 업무상에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세세하게 말씀은 드리지 않겠지만 살펴봐 주시고, 그리고 저희 의회에 대한 예산 부분도 다시 고민을 해 달라는 부탁 말씀 드리고, 두 번째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계속 올렸던 수소버스 부분도 있습니다. 수소버스는 단순하게 저희들 버스 운영 아니면 의회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요. 「대기보전법」에 있어서의 지키지 못하는 부분들이 16개 시도 지자체 중에 유일하게 세종이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올라와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본예산에 있어서 만큼은 꼭 챙겨 봐 주십사 하고 다시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