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채진기 의원 발언
위원 채진기 위원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우리 황원영 위원님께서 관례라는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안양시의회 관례상 다수당이 의장을 맡고 소수당이 부의장을 맡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관례를 무시하고 의장에 출마한 국민의힘에서 이렇게 관례를 말씀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다는 말씀 드리면서. 두 번째로 의장을 맡았으면 그럼 당연히 부의장 선거 때는 부의장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의장 후보는 또 내고 이런 선택적 관례를 적용하는 데 있어서 되게 선택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선택적인 부분에 대해서 아쉽다는 말씀 드리면서, 첫 회의부터 이렇게 퇴장을 해 주셨는데 후보를 추천하고 퇴장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위원장님과 전문위원님께서 심사숙고해 주셔서 투표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