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의회 발언
오수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게 동구 브랜드 동브래가 출시돼 가지고 출시되기까지 굉장한 시간도 걸리고 예산도 걸리고 뭐 인력도 다 소비가 됐었는데 참 단기적인 그 사업이 되게 안타까운 것 같아요. 이미 행정 개편이라는 그런 부분들도 다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되게 큰 것 같아요. 그래서 환경위생과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하시고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들지 어떨지 거기에 대해서도 고심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172쪽에 보면 점검하는 부분 있거든요. 뭐 식품제조업이나 유통식품업소에 전수 점검도 하고 지도 점검도 하고 다 하셨잖아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몇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현대시장 뒤쪽에 가면 육류가공 업소가 있어요, 유통업소. 거기에 굉장히 비위생적으로, 제가 봤을 때, 굉장히 위생이 안 좋다. 그리고 육류 같은 경우에는 철저하게 가공하시는 분들이 장갑이나 앞치마나 모자나 다 착용을 해야 되는 건 기본이고 거기가 육류이기 때문에 그 환경 자체가 냉장을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인데 다 오픈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지나다니면서 보면 보일 정도로. 지금이야, 겨울 같은 때는 거기 칸막이로 좀 가리긴 했는데 봄가을 같은 경우에는 그냥 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가공하는 게 다 보일 정도로.
그래서 점검을 나가시면 여기도 점검 나가서 상태를 좀 확인하시고 뭐 지도할 부분이 있으면 지도하고 점검할 부분이 있으면 점검해서 위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