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의회 발언
박태은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자유공원에 있는 화장실 너무 깨끗해서. 제가 그래서 거기 화장실 관리가 철저하게 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가 이렇게 고장 나면 바로바로 하고, 제가 저녁에도 올라오면 에어컨 시설 같은 것도 깔끔하게 잘돼 있고 청소라든지 그런 게 아주 깔끔하게 돼 있더라고요.
제가 팀장님한테 한 가지, 원도심에 내륙에 그전부터 민원이 있었어요. 신포시장 안에 있는, 아마 이따 시간 되시면 좀 한번, 시장 안에 있는 화장실 있는데 그 전에 김정헌 청장님이 있을 적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여성화장실을 이제는 고쳤다고 해서,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제가 제 집사람을 한번 갔다 오라고 그런 적도 있는데, 거기 보면 여성 생리대를 넣는 통이 있나 봐요.
그런데 어르신이 계속 그게 불량이고 혐오스럽게 무슨 테이프를 붙여 놓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거를 그냥 아예 갈아버리든지, 그 제품이 안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아예 없애든지 아니면 신규로 하나 빨리 급조를 해서 설치를 하든지.
그리고 거기 보면 전반적으로 다른 좌변기에 위에 뚜껑이 또 깨진 것도 있어, 테이프로 붙인 것도 있고.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신포시장 내의 화장실입니다. 거기를 한번 점검을 해 주셔서 그거를 답변을 좀 어떻게 조치됐으면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