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지태훈 의원 발언
지태훈 의원입니다. 지식정보타운 내 공원과 하천 시설은 시민들이 실제로 이용하기 전에 시가 안전성과 시공 상태를 점검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시행자인 LH에 신속히 보완을 요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설물 마감 면에는 못이 튀어나와 있고 성토 면 마감이 미흡해 폭우 시 토사가 쓸려 내려올 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제비울천 길에는 일부 구간이 조명이 설치되지 않아 있고 교량 하부 LED 조명 같은 경우에는 눈부심 문제까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저류지에는, 근린공원 5 아래에 있는 저류지 같은 경우에는 물이 또 원활하게 배수되지 하고 고여 있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는데 이처럼 시민이 시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먼저 발견하고 민원을 제기한 뒤에 시와 LH가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리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시는 LH가 조성 중이거나 아직 관리권이 이관되지 않은 시설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