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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의회 발언

박태은 의원 발언

2회 제4복지문화도시위원회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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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여기는 없지만 그게 상당히, 철도청하고 그게 도면이 다 돼 있어요. 그리고 거기가 왜 중요하냐면 신포역에서 지금 동인천역까지 일단은 답동사거리를 거쳐서 지하상가까지 하면 직행 환승하는 고객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이 얘기가 나온 지 10년 전부터 나왔어요.

시장님 바뀔 때마다 계속 나왔던 숙원 사업이에요, 이거요. 그래서 그 점, 우리 뭐 윤희정 시의원님도 계시지만 진짜 강력하게 해서 다시. 저는 그 당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왜? 500억이 되든 400억이 되든 일단 첫 삽을 떠라. 뜬 다음에 나중에 모자라면 용도 변경을 하든지 더 예산을 확충해서 진행을 해야지.

그 문제가 있었고 그리고 또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새로 건립하는 게 또 있었어요. 그것도 답동소공원 부지 선정까지 다 됐었는데 그 당시에 또 녹지가 잘 있는 녹지를 대토, 또 녹지 공간이 또 있냐 이런 민원 때문에 그게 또 더블 돼서 답동소공원 거기에 행정복지센터를 하면 거기에 대한 공원 녹지가 또 필요치 않냐 해서 그게 무산됐는데 그것도 예산을 또 다 해서 설계 용역까지 다 줬던 거예요. 그런데 그게 또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참 중구 내륙 거기 제가 거기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과장님 진짜 혁신 우리 제일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그 두 가지 문제 좀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진행 좀 되게끔 도와주십시오.

출처 인천 제물포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