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어쨌든 이 도시가스가 사실은 굉장히 지금은 이제 하절기니까 이 도시가스에 대해선 조금 주민들이 약간 둔해질 수 있지만 조금 있으면 금방 동절기가 돌아와요. 동절기 되면 연료금에 대한 요구가 굉장히 많아지고 저희가 이제 선거 운동을 하면서 여러 군데에 다녀 보면 도시가스에 대한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지역별로. 그래서 물론 도시가스 배관 하는 거에 대해서 어려움은 있어도 제가 생각할 적에는...
그리고 우리 집행부의 의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돼요. 지금 이 도시가스 지역 공급하는 데 연간 1개 지역, 2개 지역... 작년에는 신원리 했더라고요.
이렇게 해서는 이거 진짜 50% 올리는 데도 몇십 년이 걸려야 될 것 같아요. 이거 의지를 갖고 도시가스 보급하는 거에 관심 갖고 자금 배정하는 데 더 적극적으로... 물론 경기도에서도 우리 보조금이 31개 시군 중에서 양평군이 가장 많다고 이거 먼저 연료전지 할 적에 다 보여주시긴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이 요청하고...
경기도에서 우리 양평만큼 이 도시가스 보급률이 최저인 데가 없습니다. 아실 거예요. 더 가서 조르고 우리도 또 우리 군비도 더 적극적으로 확대해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돼요.
우리 과장님 이쪽으로 온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하시고 안 되면, 도시가스가 어려우면 이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이라도 확대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고민하시고 확대에 힘을 많이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