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그건 본인 생각이신 것 같고 그 자원봉사단체들, 물론 그분들도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그 생태교란식물을 제거하려 그러면 어느 정도는 조금 경험이 있고 이런 사람들이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자원봉사단체가 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구간, 구간을 정해서 일어나는 부분을, 책임할당제를 하신다 그랬는데 그런 식으로 하든지 그렇게 하셔야지 자원봉사단체하고 하는 거는 그렇게 크게 효과가 있을지 저는 의문이 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사실상 여기 테라스 쪽에는 가시박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그 주변에 그 외에 조금 더 나가면 가시박을 제거해야 될 데가 굉장히 많아요. 거기는 제외해 놓고 지금 테라스 산책로에만 가시박을 제거하는 거는 조금 더 고민해 보셔야 되는 사항인 것 같아요. 하다못해 지금 산책로 우리 주변 밑에 지하나 아니면 아랫 지역이나 이런 데도 사실상 가시박이나 이런 게 굉장히 많은데 여기 남한강테라스 쪽만 하는 거는 의미가 없어요.
더 확대해서 12개 읍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하셔서 해야 되는 사항이고 물론 12개 읍면은 또 지역별로 읍면에서 할당해서 하는 부분도 있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