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의회 발언
박용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것을 목포시하고 협의를 해야 쓰겄더구먼. 우리가 예를 들어 주민등록증을 내고 표를 끊잖아요. 그러면 신안 사람이면 거기에서 자동으로 5000원 할인해서 표를 매매해 줘야 하는데 “나 신안 사람이요” 해야, 나 신안 사람이라고 안 하면 도로 그거 다 받아버려요.
그러면 주민등록상 보면 신안 사람이라고 쓰여 있으니까 당연히 5000원 할인해서 해줘야죠.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 좀 목포시 담당 과장하고 통화해서 주민등록이 신안 사람이면 무조건 5000원 할인해 줘라.
그리고 노인들은 2000원 또 적용을 해주더구먼. 근데 그 테두리에는 2000원이 안 들어가더구먼. 무조건 5000원만 할인을 해주더구먼, 늙어도 나이를 먹었어도 80 먹었어도.
그래서 나는 7000원 해줄 거라고 그랬는데 5000원만 해주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