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의회 발언
권오연 의원 발언
다선은 인정을 안 해주네요. (웃음) 반갑습니다. 의회 당선됐을 때 우리 여직원이 그러더라고요. “축하합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무슨 내가 축하받을 일을 했냐”고 했었는데 “최다선이잖아요.”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네 번째로 이 자리에 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말 속에는, 다선이라는 말 속에는 그만큼 책임도 있다.
그만큼 우리 군민들이 뒤에 있다. 그러기 때문에 더 성실하게 또 군민들을 위해서 해달라는 그런 취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쨌든 반갑고.
우리 김태성 군수님과 간부님들, 모든 직원, 공무원분들, 우리 의회에 진출하신 우리 구성원들 다들 우리 4만 군민이 계시기 때문에 이 자리에 저희들이 있는 겁니다. 앞으로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신안군 집행부와 의회와 견제할 것, 협력할 것, 또 협력할 것, 견제할 것을 같이 고루 갖춰서 우리 4만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