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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82회 제1기획행정안전위원회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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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를 왜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이건 사실 구 명칭하고는 좀 약간의 주민의 의견이 좀 다를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러나 명칭 같은 경우는 굉장히 구민들이 그 생각이 많거든요. 예를 든다면 실제적으로 있었던 일은 제가 지명위원회에서 활동을 해 본 결과 사실 우리 의원들에 대해서 의견은 전문가들이 많거든요.

지역의 향토, 역사 이런 거를 총 막라해서 이제 서해구로 됐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온 거는 청라구가 제일 많았어요. 그런데 왜 이거를 못 했냐 하면 민원의 반발 때문에 또 우리 지명위원회에서도 그 내용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그러면 우리 서구가 이 지역의 위치를 놓고 봤을 때 역사로 걸어 내려왔었을 때에 과연 서해구가 맞는 것이 맞냐 이런 의견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뭐 대학 교수 한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한번 이름을 정해주면 사람 이름하고 똑같은데 뭐 요즘은 뭐 개명도 한다고 그러는데 사실 이게 구 명칭이 개명할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용을 좀 보니까 서해구가 좀 명칭이 많다.

그럼 반대하는 청라구는 왜 안 됐냐. 이게 청라구 하면 모든 사건이 이 원도심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헤드라인에 청라구청 뭐 예를 들어서 살인 사건, 화재 이런 상황이 나오면 일명 집값이 떨어지고 안 좋다. 이러한 그 잡잡한 그런 그 내용이 글이 있고 저에게도 문자가 한 350개가 왔는데 앞으로 청라구청을 명칭을 세워주게 되면 적극적으로 지지 않고 낙선 운동하겠다 이런 문자까지 제가 받았어요.

그래서 이 새로이 그 희망과 비전을 받을 수 있는 서해구가 과연 명실상부하게 심볼 마크나 캐릭터가 잘 정해져야 되는데 신중하게 검토해야 된다. 이거는 뭐냐 하면 구민들의 의견의 반응도 좋지만 전문가의 사실 이게 얼굴인데 그 내용이 좀 그렇다 하는 내용이 온다고 하면 질책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심의 위원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정통적으로 전문가를 좀 위원회로 위촉을 해서 그 비전을 펼 수 있는 심볼 마크로 하고 캐릭터로 한다.

근데 이 내용은 좀 가미를 했으면 좋겠어요. 지명 요인에서 서해구에 대해서 어떻게 됐는지 그 지명위원회 내용을 좀 참작을 해서 용역을 줬을 때 과업 지시서에 그거를 명시를 해주면 좀 더 나은 그 CI가 나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