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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282회 제2복지환경도시위원회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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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장 이상적인 학급의 학생 인원수는 20명 정도라고 하는데 과밀학급의 지금 가현초가 29.4명이에요. 그래서 29명이 넘어갔을 시에는 학습질의 저하와 함께 안전상에도 문제가 심각하게 도래하거든요. 가현초가 과밀학급으로 지정되기까지는 그 일대에 SK2나 대성이나 린이나 여기에 제가 알기로도 7∼8,000세대 정도 될 거예요, 그 인근에.

거기에 입주가 되면서 봉수초하고 가현초로 이렇게 나눠서 가는데 봉수초도 지금 과밀학급에 준해서 있어요, 25명 정도 되거든요, 가현초보다 덜 하기는 한데. 예를 들어서 교육청에서도 지금 가현초를 특수 관리에 들어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기까지는 저희가 SK2나 대성, 린 그사이에 상업3 시설의 학교 용지가 상업용지로 전환이 되면서 사업시행자가 중도금까지 치르고 학교시설로 다시 원한 복원이 안 됐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는데 제가 의원 중에 있었을 때 4자 협의체 구성이 돼서 시청, LH, 교육청 그다음에 학부모 해서 어느 정도 학교 용지로 원한 복원이 됐었어요. 됐다가 사업시행자가 다시 계약 해지를 안 해 주는 바람에 그게 제가 알고 있기로는 건축심의에 들어갔는데 그 기간이 2년이 초과했다고 들었거든요.

그러면 2년이 초과하면 다시 받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선 저는 그 사업시행자의 어떤 도덕적 해이를 먼저 말씀하고 싶고요, 그때 알고 있기로 예를 들어서 계약 해지금이 100억이라고 하면 이분은 다섯 배가 넘는 500억 이상의 요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장님께 알아봐 어저께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 이 부분을 빠뜨렸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 먼저 그 상업3 지역의 진행사항을 도시계획에도 제가 여쭈어보기는 할 건데 교육청하고 도시계획과하고 해서 좀 알아봐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과밀학급을 해소할 수 있는 어떤 방안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신현초하고 신현북초는 또 많이 학생 인원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학급이 거기는 또 남아 돌아가고 있어요.

그러면 그 남아 돌아가는 학급을 교육지원과에서 유휴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또 뭐가 없을까 제가 어제도 업무보고 받을 때 우리 아이들한테 영어교육만큼은 우리가 진짜 사교육비가 정말 많이 들어가거든요. 학부모님들한테 큰 부담을 안고 있는 게 우리가 아직까지도 공교육, 공교육하면서도 사교육비용이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 유휴공간을 교육지원과에서 어떻게 활용해서 사교육을 떨어뜨릴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좀 알아봐주시면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중고등학교는 서해구에 그렇게 부족하거나 뭐 이런 부분은 아닌 거 같은데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접근성 아이들의 동선 청라에 사는 친구가 동인천까지 가고 그러면은 학교 등하교 시간에 정말 힘들거든요.

제가 알고 있기로 제가 의원 재직시설 중에 그렇게 힘들었던 친구들이 거의 300명 정도 안 되게 서해구에 알고 있었거든요. 그것도 한번 살펴봐주시면 우리 청라에 학부모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케어하고 계시는 학부모님들께 큰 희소식이 아닐까 그것도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고 마지막으로 좀 전에 정영신 위원님께서 청소년 복합청사 제가 어제 업무보고 받을 때 아주 자세하게 디테일하게 받았는데 일단 현장에 가서 보는 게 중요해요. 현장에 가서 빨리 볼 수 있게끔 시간을 마련해서 말씀해 주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