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그거는 아는데 지금 국장님이 그렇게 하시잖아요. 동등한 입장에 뭐 6급이 5급을 진급하는 관계. 그다음에 직원들이 그쪽에 가서 진급하는 관계에서 희망자가 없어가지고 한두 사람 하다 보니까 형평성에 맞으니까 그냥 인사 발령을 냈다.
뭐 그거는 뭐 충분히 이해가 가요. 공무원들 개개인의 내가 공무원이 바랄 게 뭐가 있어요? 진급해가지고 돈 많이 받고 편한 부서에 가서 일하는 게 그게 공무원들의 그 심정이라고요.
그렇죠? 아무것도 바랄 게 없잖아요. 그러면 내가 서해구에서 근무하면 내가 6급으로 빨리 진급을 할 수 있고 사무관 진급할 수 있다.
그래서 난 검단 안 간다. 이런 사항 때문에 줄줄이 검단에 당초에 뭐 10%도 신청자가 없었잖아요. 그래서 그 사항을 다시 점검을 해서 신청자를 받았는데 그때는 우후죽순으로 검단구 신청자가 많았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5급 직권 발령에 대해서는 향후적으로 뭐 그럴 리가 없겠지만 본 위원이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전보 제한에 걸린 사람을 갖다가 인사 발령하는 거에 대해서는 형평성에 논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