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구청장 공약 사항에 뭐가 있냐면 원도심 재개발 사업 적극 추진, 전담반 TF팀 구성. 저도 공약사항으로 그걸 넣었거든요. 근데 그 비서실장이 그 해당 부서에 장이에요.
지금 우리 서구 같은 경우에는 가로주택 정비사업 1개소와 그다음에 재개발 사업 6개소가 있는데 현재 1개소는 시의 승인이 떨어져서 구청에 고시하는 격이 있고 나머지 5개소에는 지금 현재 재개발 사업에 대한 주민의 동의를 받는 절차를 밟고 있는데 이 팀장이 그 장 모 팀장이 그 업무를 다 수행할까 이런 염려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당사자가 TF팀을 전문가로 해서 구성을 한다고 그러는데 전문가를 빼놓은 일반 직원 가지고 과연 재개발 사업이 속히 진행될까? 공무원은 어느 자리에 갖다 놔도 그 업무 능력의 수행을 다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거든요?
학력과 제한 없이? 그러나 이 건축직은 왜 직렬의 건축에 구분을 해놨겠어요? 전문가예요.
전문가의 과장을 비서실장으로 한다는 거는 단독이 따진다면 청장의 욕심과 청장의 프레임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현재 한참 진행 중인 사항을 컨트롤 마인드가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재개발사업 담당 팀이 주택과에서. 또한 주택과와 주택관리과가 통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