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답변을 너무 팀장님께서 잘해주셔가지고 사실은 제가 여쭙고 싶었던 게 그래서 체납관리단이 이제 운영되는 목표가 정말 뭔지가 궁금했거든요. 단순히 우리 주민들한테 구민들한테 징수를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많이 하는 것도 이제 중요한데 사실 내고 싶지 않아서 안 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못 내시는 분도 분명히 계십니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 더 경기가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요.
그러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게 팀장님 말씀하신 그 워딩 그대로 복지랑 연계가 돼야 되거든요. 이제 부서의 세무1과의 어떤 목표는 원활한 징수가 이제 1차적인 목표이긴 하겠지만 이제 구민을 대표하는 역할로 또 좀 확대해서 봤을 때는 그런 연계에 대한 부분을 고민 안 할 수가 없는데 사실 현재까지는 좀 어려우셨던 부분들이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 체납관리운영단 지금 기간제 근로자 12명을 뽑고 2,490 곳을 방문하겠다라고 지금 계획에는 제출을 하셨어요.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하루에 두 곳 정도 방문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타당한 어떤 업무의 어떤 영역인가라고 저는 이제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잘 모르니까 하루 두 곳 방문을 한다? 이제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