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근데 지금 보면은 사진 한 장 좀 띄워주실 수 있으세요? 그 사진을 보면은 그 뿌리가 이제 지금 보시면 지금 화면에 자세히 보이지는 않는데 이 가로수 뿌리가 자라면서 왼쪽으로는 차수판을 또 막고요. 오른쪽으로 지금 자전거 보행 도로를 다 이제 들뜨게 도로가 다 울퉁불퉁하게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게 상당한 거리를. 그리고 옆에 지금 보면 오수관인데 아마 물을 찾아서 뿌리가 이제 이렇게 이동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로에 보도블럭까지 이제 침해가 되는 그런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런 것들이 청라만 해도 전반적으로 다 많이 이런 상태가 지금 있고 제가 한 20~30분 그 자리에 서 있었는데 자전거 도로인데 자전거가 안 다닙니다. 자전거 도로는 위험하니까 킥보드든 자전거든 안 다니고 인도로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자전거 도로의 그 의미가 없을 정도로.
왜냐하면 거기가 너무 울퉁불퉁해서 위험하니까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아시는 거예요. 그래서 인도로 더 좁은 인도로 돌아다니는 그래서 보행자의 어떤 보행권까지 침해가 되는 지금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 부분에 있어서 좀 해당 부서에서 사실 사전에 과장님께 여쭤봤는데 뭐 한두 주 정도는 부서 인력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많으면 또 공사를 진행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많다라는 거, 수량이 많다라는 그 기준이 어떤 건지 사실 좀 궁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