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뭐 교통지도과 그 인원도 부족해가지고 직원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 거기 가가지고서는 거기서 지금 뭐 1년에 4천만 원 이상 세수를 받는 거는 법적으로 받는 거기 때문에 구에서 다 하는 일인데 공무원들 거기까지 나가서 그거 할 일이 그렇게 없냐는 얘기지. 그래서 이거는 반드시 빨리 원상 복구해서 여기에서 자동차 등록 업무를 취급할 수 있도록. 그 문제가 내가 보니까 그때 당시에도 문제가 전혀 없어요, 구청에서 해도.
뭐 구청장이 이미 제가 오기 전에 그걸 했어요. 그래서 내가 이게 벌써 지금 몇 년 됐습니까? 그래도 다행히 이나마라도 늦었더라도 금년 안에 철수한다니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가용 인력을 여기 구청에서 운영을 해도 취득세, 등록세 다 받아요. 사실 거기 그 엠파크에 자동차 매매센터의 영업이익을 도와주는 것밖에 안 돼요. 그렇잖아요.
뭐 나을 게 뭐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우리 서해구에 자동차 등록만 하나? 전국에서 다 오는데?
그때도 내가 이거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내가 이 얘기를 왜 했냐면 금년에, 국장님도 조금 전에 내가 구두로 여쭤봤지만 금년 안에 이거 폐쇄하겠다고 해서 다시 노파심에서 한번 여쭙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