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구청장하고 교육감하고 한 번 만나서 우리 원도심에 1호가 주차장 확보다. 지금 서해구청장 공약 사항에도 있어요. 원도심 주차장 확보.
제가 지켜보겠지만 저도 같이 노력을 해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제일 큰 문제는 우리 초등학교 운동장 지하를 이용하던 지상을 이용하던 안전의 문제 때문에 뭐 일요일은 어느 학교는 교장 선생님이 좋은 학교는 되고 일부 교장 선생님은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어요, 일요일인데도. 안전의 문제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요일 날 학생들이 안 나오는데 무슨 안전에 문제가 있냐. 뭐 문제는 있을 수 있지. 그랬더니 그다음에 뭐라고 그랬냐면 학교 시설물 관련해서 차량이 들어오면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답답해가지고 제가 교육청 관계자하고 좀 통화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이거 뭐 저희들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교육감하고 협의를 봐야 된다. 그래서 저는 지금 구청장 공약 사항도 있으니 제일 쉬운 방법은 학교 운동장 지하화해서 주차장 만드는 방법이 좋다. 그럼 돈이 많이 들어가면 토요일, 일요일이라도 학교 등교하지 않는 그 내에서는 운동장 사용을 하도록 좀 국장님이 발 벗고 나서서 좀 해줬으면 어떻겠냐 그런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