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들어가세요. 두 번째로는 교통 표지판 설치하고 노면 표시를 해당 과에서 하죠? 석남1동에 상생마을에 돌봄센터 10호점이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 갔다 왔거든요. 근데 거기에 제가 사진도 찍어 왔는데 돌봄센터에는 방과 후에 돌봄 운영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거기 정원이 20명이에요.
그런데 20명이 꽉 찼어요. 근데 그 앞에다가 도로에다가 거기에 뭐 끈도 매 놓고 그다음에 저 뭐야 주차 금지라고 해가지고 안전 표지판도 이렇게 세워 놓고 그러는데도 그거 사람이 들어가지고, 뭐 인식이 잘못된 건 어쩔 수 없지만 학생들이 문 딱 열면 도로거든요. 버스가 있으면 애들은 감각이 좀 무뎌요.
뛰어나오다가 그냥 차에 가서 부딪히고 이런 사례가 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안내해 가지고 길 건너서 이렇게 태우는데 그래서 내가 방법이 없겠더라고. 그래서 거기 노면에다가 주차 금지 구역이라고 표시를 하면 어떻겠냐 그랬더니 그건 또 뭐 경찰서에 협의를 해야 된대요.
그게 맞는 거예요? 주도로가 아니고 간선도로의 주택가의 도로예요. 소방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