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들어가세요. 그래서 이제 그 집수받이를 이제 팀장님이 그렇게 정리를 한다고 그랬는데 이 집수받이가 실질적으로 물이 한꺼번에 내려오면 어쩔 방법이 없어요. 그걸 다 소화를 못 하니까 그냥 흘러서 다음 집수받이로 이렇게 가고 그러는데 그 집수받이에 이물질이 뭐 낙엽이라든가 기타 오물 같은 게 끼게 되면 방법이 없어요.
작년에 강남시장에 그게 1m 20인가 맨홀이 그렇게 깊어요 그리고 관도 크고. 근데 그게 막혀가지고 강남시장 주차장까지 물에 차서 차량 30대가 반파됐어요. 그 원인을 보니까 이게 집수받이가 엄청나게 큰 게 있는데 물론 관리면에서 뭐 구청에서 공무원들이 인원수도 없는데 매일 가서 확인할 수 없고 그 집수받이 위에다가 박스를 놓은 거야.
그래가지고 거기가 넘쳐가지고 거기 쓰레기더미가 돼가지고 물이 흘러갈 데가 없어가지고 저쪽 너머에 가구까지 침수했어요. 이게 사소한 건데 진짜 처리할 수 있는 건데 그 약간의 소홀을 해가지고서는 재산의 피해를 많이 봤다 그 얘기지. 그래서 집수받이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역할을 해서 좀 국장님, 그 집수받이 한번 저도 요구하면 갈 테니까 관내 조사를 해가지고 어디부터 해야 될 건지 좀 그런 걸 좀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서구에 생태하천관리 사단법인 생태하천위원회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