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내가 실례를 내가 말씀드릴게요. 거기에서 그 상가 신거북시장 상가에서 제가 그 행사에 네 번을 참석을 했어요. 이거는 공연은 거북시장 상인을 위해서 하는 건지 주변 사람들한테 거북시장을 홍보하고 문화재단에 그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인지 난 구분이 안 가요.
네번 갔는데 다 똑같은 사람들. 이런 거 그 좁은 공간에서 이런 거를 한다는 거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제가 한 얘기는 있어요.
이런 데서 행사를 하면 구경 왔다가 견물생심이라고 와서 관람하고 내려오다가 상품이라도 하나 사가지고 가야 되는데 거기 오신 분들이 다 상인회 회장, 총무 뭐 그 정도예요. 한심하기 짝이 없지. 이거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렇게 할 거면 차라리 저는 상인을 위해서 한다면 상인을 위해서 한다면 차라리 지역 상품권을 발행해서 한 장씩 주는 게 더 효과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그 해당 과에도 이 얘기를 했어요. 이건 절대 안 돼 그러면 이 예산 낭비예요.
충분히 앞으로 어떤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보여주기식 행사 그다음에 그 어떤 생색내기 행사는 가급적이 아니고 절대적으로 지양해 주세요. 대표님 그렇게 하실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