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시설관리공단에는 유대학 본부장 이외의 경험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켜왔습니다. 면면이 다 전체적으로 업무를 통괄할 수 있는 그런 경험자인데 실제적으로 공직자로서 몸을 담고 있을 때와 시설관리공단의 공인으로서 직원들한테 소통하는 마음을 더욱더 발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장님 모든 면은 이사장님의 어떤 마인드가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캡틴큐가 관심 가지면 본부장 관심 갖고 본부장 관심 가지면 직원들이 다 갖는데 업무 분량이 다르다 보니까 전혀 소통이 안 되는 거예요, 본부끼리. 그래서 뭐 요즘은 회식 문화가 바뀌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차담회를 한다든가 뭐 업무보고 같은 거는 뭐 하시고 아침에 참모회의도 하고 그러시잖아요.
이게 통상적으로 늘 하는 관행으로 지금 하고 있다. 제가 지적하는 사항에 대해서 시정할 거는 그런 겁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한 가정으로 얘기하면 아버지와 아들 관계예요.
그런데 너무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한테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시설관리공단 관리자가 관심이 없다. 저는 이런 것을 지적하고 싶고 지적한 거에 대해서 시정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협조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무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답변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