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모든 면이 두 개가 뭐 예를 들어서 건물이 훼손돼가지고 시설 보수를 해야 되는데 구 예산을 유지관리비를 그 예산을 안 세우는 거예요. 수시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공공 시설물 관리는 어차피 서해구청장이 위탁을 서해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다 줬잖아요.
근데 왜 다른 건 다 하는데 공공시설물로 등기가 돼 있는데 왜 그 두 부분에 대해서만 우리 구청에서 일괄하느냐. 도시재생과에도 내가 그런 얘기를 해당 과장한테 얘기를 했어요. 이거 수시로 시설 보완하고 그다음에 관리를 하고 하면 지금 뭐 그거보다도 이제 가좌1동의 가좌이음수업도 이제 공공시설물에 동 청사도 짓고 노인 시설도 다시 새로 짓는데 그거는 직접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뭐 해당 부서에서 하지만 마을공동체의 전체 운영하는 것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건 똑같아요.
그래서 이 면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해가지고 상생마을 도시재생사업에 그쪽 해당 과에다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걸로 제가 주문을 넣겠습니다.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의원은 업무를 집행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이런 어떤 사업을 했었을 때의 잘못이 뭐가 있고 잘한 것이 뭐가 있다.
잘한 것은 장려를 하고 못한 것은 보완을 해서 올바르게 하겠다는 그 역할의 의원이거든요. 우리가 뭐 의원이 업무를 집행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또 여태까지 그렇게 수행을 해 왔습니다.
이제 총괄적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지금 본부장님들 쭉 보고를 하는 걸 보니까 진짜 이거는 내가 의원으로서 이런 얘기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을 하다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본부장님들이 그만큼 관심을 가지면 팀장 그 이하의 그 직원들까지 다 관심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본부장님이 오는 거 결재하고 뭐 현장에도 안 나가고 와서 그냥 탁상에 앉아서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은 기대적인 효과가 굉장히 떨어진다.
지금 보고하는 걸 제가 봤어요. 최소한도 의원들한테 보고할 때는 사전에 숙지를 잘 하고 최소한도 직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거는 명시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해야 되는데 그냥 준비한 시나리오대로 읽어가고 또 의원들이 물어보면 잘 기억이 안 나서 혼잡한 상황에 있고 이런 사항은 절대 된다 안 된다. 직원이 600명이에요. 600명을 본부장 세 분들이 다 컨트롤 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져야 되는데 제가 봤었을 때는 그런 거는 전혀 뭐 이런 얘기하면 우습지만 본부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못 한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나중에 금년 말에 종합적으로 업무 추진 사항에 대해서 운영 관행에 대해서 감사할 때 다시 지적은 하겠지만 본부장님들 진짜 직원들 관리 차원에서도 공부를 좀 하셔야 된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시설관리공단에 기간제인가 주차단속 요금 받으신 분?
공무직, 정규직. 이거는 본인에 의하지 않으면 그 직을 계속 가지고 끝까지 정년 퇴임하는 거죠? 그렇죠?
다 형평성에 맞다고는 보지는 않지만 참 내가 몇 번 목격을 했는데 그분들 요즘같이 더울 때 진짜 고생 많거든요? 그런데 내가 몇몇 가다가 내가 아이스크림을 좀 사주고 음료수를 좀 사주고 그랬거든요? 사실 이 본부장님들이 이런 걸 하셔야 돼요.
직원 관리라는 거는 그렇게 해야 돼요. 정을 줘야 돼요, 정을. 뭐 A라는 사람이 당연히 그거 할 일이야, 할 일인데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로 정식 용어로 얘기하면 지도 감독, 지도 감독에는 직원들의 배려의 마음을 본부장으로부터 다 가져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학 본부장님 지금 내가 얘기한 거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