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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발언

양경석 의원 발언

392회 제1안전행정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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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어쨌든 뭐, 위원님들의 고견 말씀 어떻게 됐든 집행부에서 잘 좀 참조해 주시고요.

요즘에 어쨌든 특히 공직자들이 즐겁게 일을 해야만이 우리 도민들이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요즘에 시대의 흐름이 바뀌어서 어쨌든 공직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기강이 있어야 되는데 기강이 이제 많이 무너지는 추세입니다. 사회적으로 다 아프기 때문에 어쨌든 자치행정국이 그동안에 해 왔던 것보다 뭔가 좀 특별한 거를 발굴해야 된다고 보고요.

어쨌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해 줘야 되잖아요. 지금 어쨌든 자원봉사센터 이런 거에서도 일이 벌어진 게 어떻게 보면 그동안에 자치행정국에서 방치했습니다. 그게 다 예견됐던 거거든요.

인적구성 자체가 어떻게 보면 안 맞는 시스템이에요. 그러면 그런 거를 뭔가 이렇게 화합되게 이거를 해 줘야 되는데 어쨌든 계속 이제 곪아 터진 상태에서 지금 이런 일이 벌어졌거든요. 그런 거에서 다시 치료를 좀 제대로 해서, 그래야만이 자원봉사자들이 어쨌든 하는 거지 거기에 대한 직원들이 서로 불신을 갖고 있는데 뭔 일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왕 터진 거 잘 마무리 좀 해 주시고요. 어쨌든 아까도 강성삼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실질적으로 돈 주는 게 더 편하죠. 그러면 더 고맙다 그럽니다.

그렇지만 그건 의미가 없고 어쨌든 경기도라는 광역 거기에서 ‘아, 우리도 이런 걸 갖고 있다.’ 그런데 다만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위치의 문제에서는 지금은 좀 문제가 많습니다. 요즘같이 그렇게 각박한 시간에 쫓기고 사는데 어떻게 보면 통학에 한 시간 이상 걸린다고 그러면 별 의미가 없거든요, 그리고 너무 한쪽으로 치우쳤고. 또 우리 평택시도 장학관이 있는데 평택시도 그쪽에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의외로 학부모들이 얘기하시는 건 뭐냐 하면 우리 애들이 다 서울로 가냐, 서울로 가는 친구들은 그래도 부모님들이 능력이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충청권도 좀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말이 나왔거든요. 우리 경기도에서도 어떻게 보면 그것도 필요는 한 거예요.

이게 뭐 진짜 공부를 못해서 충청도 가는 게 아닙니다. 장학금이나 이런 것 때문에 어쨌든 부모님에 대한 부담을 좀 덜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또 의외로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도 어떻게 보면 그런 게 안 되면 도에서도 장학금이나 이런 걸로 배려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국,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 경기도인재개발원, 인권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안전행정위원회 2차 회의에서는 소방재난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도소방학교, 경기도119특수대응단,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소관 업무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