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김회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7월 8일ㆍ9일 최근에 우리 비가 많이 오다 보니까 강우량 보고를 이렇게 해 주신 거를 제가 했는데 강우량 보고가 잘못됐다라고 해서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지금 보면 우리가 어쨌든 간에 시민들 입장에서, 도민들 입장에서 이곳이 어느 곳인지 명확한 시인성과 현재성이 바탕이 돼야 되잖아요, 이게 강우 측량 장소에 대해서요. 이게 우리 동네 옆인지 뒤인지 어딘지가 정확하게 보여야 되잖아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 일단은 제 지역구인 화성시를 먼저 볼게요. 화성시에는 지정 장소가 태안읍으로 되어 있습니다. 태안읍이 지금 현재 존치되어 있나요, 실장님?
태안읍은 지금 병점1ㆍ2동, 진안동, 반월동, 화산동, 기배동으로 분동되어 있는 구 행정체계이거든요. 꽤나 오래됐습니다. 그럼 태안읍이라는 이 행정지명이 과연 시민들한테 시인성이 정확하게 전달이 되겠느냐라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고 광주시 오포읍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포읍의 경우는 22년도에 동 분리가 됐죠, 4개 동으로. 그럼 오포읍의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시인성이 시민들에게 전달되기가 좀 어렵지 않겠냐. 그다음에 남양주 퇴계원면입니다.
퇴계원면은 아마 퇴계원읍으로 바뀐 지가 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오산시 오산동입니다. 오산시에는 오산동이 없지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