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김대형 위원입니다. 제가 중랑문화체육관 갔더니 장애인 농구프로그램, 장애인어린이 프로그램, 수영프로그램 포스터 잘 붙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잘 운영되고 있는 걸로 생각하는데, 사실 제가 장애인단체한테도 좀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관내에, 이 바닥에서 장애인 농구 같은 게 휠체어농구라고 그러죠. 이거 하기가 사실 쉽지 않지 않습니까? 이 마룻바닥에서 하면 굉장히 어렵기도 하고, 하고 나서는 다른 단체에 자국이 남기 때문에 그거 다 관리하고, 왁싱 다시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총사업비가 한 32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거의 사회공헌 사업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일들을 해 나가는 게 아무래도 윤리경영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뜻을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표명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