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그렇죠. 저는 정말로 아예 그런 거 하면, 저도 패치도 붙여보고 껌도 씹어보고 했지만 사실 그게 담배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뭐, 옛날에도 담배 끊은 놈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 그랬는데 그 정도로 독하다, 의지가 강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 제가 담배를 안 피우는 이유가 처방전을 받아서, 그게 처음 일주일 0.5㎎으로 하고 그다음에는 1㎎으로 하니까 정말로 담배를, 지금 끊지는 않았지만 안 피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패치나 그런 거에 예산 붓지 말고 만약 여기 금연을 결심하고 오신 분들한테, 제가 보니까 그게 홍보가 안 돼서 또 안 가시는 분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걸 좀 홍보한다든가 아니면 보건소에서 그런 걸 만약 할 수 있다면 나는 정말 아주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거 한번 검토하셔서 저한테 나중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