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의회 발언
이경희 의원 발언
네,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확인을 잠깐 약간의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확인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여론조사에 대한 말씀을 드렸었어요.
이 설문조사 이거는 서울 편입을 원하는 용역을 한 그 자료에서 제가 발췌를 해서 말씀드려서 서울 편입을 희망하는 분들의 요구가, 니즈가 이렇다, 라는 분석을 말씀드린 부분이었다, 라는 말씀드리고 그건 GH와 서울 편입을 놓고 어떤 걸 원했을 때 서울 편입을 더 희망했다, 이 두 가지를 놓고 양립을 가지고 이야기한 부분은 아니었고 제가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문화·복지 사업이든 쭉 아까 열거한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서울 편입을 설문에 응하신 분들이 희망하는 빈도수에 따라서 아까 퍼센티지를 말씀드렸다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우리가 서울 편입 희망을 66.9%가 희망한 거에 대한 데이터는 모든 설문이든 여론조사든 다 의원님들도 다 잘 아시고 우리 시민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모집단으로 하지 그게 전체로 19만 구리시민이면 19만 구리시민한테 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1,000명을 가지고 데이터를 뽑아내고 이 분석은 700여 분이 대답을 한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거로 인해서 이 여론이 분석되어서 나오는 것이지, “그 몇 명이 하지 않았으니까 그건 모두의 희망이다.”라고 그렇게 “아니다.” 부정하면서 이렇게 나가는 일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다시 반박하고 싶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찌 됐든 66.9%라는 숫자는 시민이 원하는 것이 맞았고 우리가 그것을 없는 허수를 있는 허수로 만든 가상의 숫자가 아니다, 라는 것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바로 잡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