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의회 발언
이경희 의원 발언
가사 지원 및 뭐 식사 지원, 주거, 방문, 건강 케어 이렇게 다 있는데 이거의 사업대상을 보면 대상이 노인과 장애인이에요. 노인과 장애인인데 장애인은 특히 65세 미만 심한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이 이 사업대상에 모두 포함이 됩니다. 그렇다면 저는 그렇게 봤어요.
이게 지금 올해로 만약에 이 사업이 끝날 것 같으면 원래 없으면 차라리 그냥 사는데 줬다 뺏으면 굉장히 상실감이 크거든요. 그래서 사업은 이렇게 단타성으로 이루어져선 안 된다라는 지적을 하고 싶었고 그래서 이것이 내년에도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우리 담당 국장님과 과에서는 노력을 해주셔야 된다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65세 미만 심한 이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들은 단기간에 무엇을 다쳐서 치료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분들은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고 치료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단타성으로 예산이 투입돼서 잠깐 사용하고 만다, 이것은 실효성에서 안 하니만 못하다라는 지적을 드리려고 했는데 지속되는 건 확실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