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이게 저도 사실 이 인형을 의회에서 우리가 실증을 한번 해 봤었기도 하고 실제로 한번 행정사무감사 때 활용을 해보기도 했지만 이게 제가 활용했을 때는 사실 대화가 되는 수준까지 올라온 로봇은 아니었었거든요. 그런데 어르신들께서 아무래도 처음 마주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좀 생경하기 때문에 좀 신기해 하시고 좀 그래도 귀엽게 생겼기 때문에 가지고 놀기에 적합해 하시기도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마 제가 행정사무감사나 결산 때도 지적을 했던 걸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이 인형을 성적인 대화를 학습시켜서 사용한다거나 도구화한다거나 하는 기사화가 된 것도 있었고 악용하는 사례도 있고 되팔이하는 당근마켓 같은 데에 되팔이하는 경우도 있고 이 인형이 관리가 안 되는 경우, 악용되는 경우들도 있었다는 기사화도 있었고요.
그리고 실제로 이 IoT 동작센서 감지기를 제외하면 나머지 이 대화형 인형 같은 경우에는 1대의 가격대에 대비해서 실질적인 효과가 너무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라는 그런 비판형의 기사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데 만족도 평가가 낮은 것으로 굉장히 많이들 여론이 나와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 강남구에서만 만족도가 98%, 99%에 수렴한다고 하니까 사실은 주요업무보고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의아한 마음에 좀 질의를 드렸고요.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시니 저는 세부적으로 좀 자료제출 요구를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만족도가 어느 정도로 나왔고 어떤 기준으로 만족도 평가를 하셨는지에 대해서 좀 자료제출 요구를 부탁을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