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현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주차관리과장님한테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주차관리 관련해서 앞에 교통행정과장 질의 때 주차장 부족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인수위원회에서 제가 정식적으로 당선인한테 좀 건의했던 내용 중의 하나가 인수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입니다.
뭐냐 하면 기부채납을 받을 때 그냥 방치해 놓으면 자기네 필요한 시설, 자기네 필요한 공원이라든가 이런 편의시설만 받을 것이다. 그러니까 어떤 전체에 대한 분담 차원에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줘야 되지 않나라고 인수위원회에서 제기가 됐는데 이와 같은 공감대는 어느 한 부서의 노력만 가지고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주차관리를 하는 부서도 일단 딱지를 끊고 주차 질서를 잡는 입장에서 보면 충분하게 공급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초동에 많이 좀 의견을 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아파트라든가 재건축이 이루어질 때 기부채납을 받게 되는데 현물로 받는 것이 가급적이면 바람직하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금액으로 받으려고 그래요. 금액으로 받은 것들의 70%를 가져간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물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공영주차장 시설을 가급적이면 받을 수 있도록 주관 과에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좀 의견을 내셨으면 좋겠다. 주차가 특히 단속이 많이 되는 지역은 주민들의 불편을 감안해서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제가 드리고자 합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주차관리과에서 보면 거주자우선주차제라든가 주정차 단속, 그다음에 또 화물차 단속 그다음에 이런 것들을 다 통해서 많은 일을 하시고 계신데 현원 대비 정원이 24명에서 22명 그렇게 운영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허수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죠. 전체 아까 99명이라고 그랬는데 직원들의 3배나 일을 많이,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분들 어디에서 근무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