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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36회 제2행정안전위원회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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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요. 이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제가 전문가입니다. 사례를 들면 은마아파트도 내가 2018년도부터 제안을 했거든요.

그런데 현수막은 시장님, 국회의원님들, 국회의원님들 여기서 그거 한 일이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이제 400대를 수용한 사례예요. 그래서 제가 제안한 사례는 뭐냐 하면 재건축과에서 이게 제가 제안을 계속한 이유가 안전교통국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사실은.

그거는 받아서, 제안을 받아서 하는 일도 있고. 그래서 이 은마아파트에서 되게 성과 있는 건 저류조하고 지금 400대를 수용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강남 여기 대치역 대치동 같은 경우는 사실 주차장 땅 사고 돈 주고 살려야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안한 게 결국은 이제 재건축하는데 성공했다. 이런 말씀드리고 압구정동도 사실은 제가 계속 얘기하는 게 재건축과에다 얘기하는 게 그거거든요. 지금 재건축하는 데가 되게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부채납 받을 때 뭐 다른 걸로 받지 말고 재건축 주차장으로 받으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제가 여기 안전교통국장님한테 저희들이 아무리 얘기해도 이건 재건축과에서 이런 모든 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행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경제도시위원 했을 때 재건축과장님한테 제가 세 가지를 제안했어요.

첫째 주차장, 두 번째 저류조, 그다음에 세 번째 스마트팜, 네 번째 반려공원 만드는 이런 부분을 계속 제안하고 지금 있는 재건축과장님도 서울에서 계속 제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이렇게 우리가 하는 건 제안을 많이 해 주셔야 돼요, 계속. 왜 그러냐면 그게 지금 실행되고 있잖아요, 일본 같은 데 가도 주차장이 정말 이렇게 잘 돼 있어요.

막히지 않아요. 그런데 여기 대치동 같은 경우는 돈 주고 살 데도 없고 재건축하는데 그거를 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거예요, 기부채납 받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이런 과나 국에서 어떤 국에서 어떻게 하는지 그 부분을 잘 숙지하시면 우리가 제안할 수 있는 부분이라 제가 경험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각 국에서 협의체가 돼서 제안을 많이 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좀 말씀드리고요. 국장님 간단하게 한 말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