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현섭 의원 발언
위원 1,374억은 주로 이제 주차장 특별회계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쓰지 못하고 주차장 건설이라든가 그런 쪽으로만 쓰도록 돼 있는데 이거 땅 사갖고 주차장을 건설할 수는 내가 볼 때는 가성비가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도로상에 막힌 도로, 자투리 도로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개발 사업을 벌이지 않고서는 해결이 안 돼요. 그런데 과거 권문용 청장 시절에는 교통행정과에서 나름대로 입안을 하고 그리고 민간 공용주차장이든가 아니면 자체 공용주차장이든가 이런 개발 사업이 상당히 있어 왔어요.
근데 어느 한 순간 그것이 멈춰 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한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논현동 지역뿐만 아니라 역삼동 지역의 부족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려는 근본적인 노력이 있어야 됩니다.
주차장 특별회계만 가지고 하려는 발상도 버려야 됩니다. 복지 예산으로 들어가는 예산을 좀 줄여서라도 우리 구의 상당 부분 일정 포션은 중장기 종합계획을 세워서 자투리 공간, 막힌 도로 이런 쪽에 주차장을 지하에다가 개설해서 놓는 그런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어야 할 때라고 지금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강남구가 이미 그 사업을 벌였던 것이 한 삼십 년 전에 벌였었거든요.
그러고 나선 서 있어요. 예를 들면 논현동에 있는 1호, 2호 민간 주차장이 리모델링에 들어갔습니다. 30년이 지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죠.
지금 3호 주차장 역시 거기 위에 예식장이 있는데 거기에 한 번 출입을 하려면 굉장히 불편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리모델링도 이루어져야 될 시기가 지금 됐는데 이 공영주차장에 대한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십사, 이건 안전교통국장님이 좀 진두지휘하시고 기획부서하고도 해서 이거는 강남 대전환의 일환으로 그렇게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좀 건의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