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문영희 의원 발언
마포청년센터 문제를, 표준 근로계약서를 제공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생하면 협약을 해지할 수도 있다고 돼 있는데, 이 미담장학회의 성격은 의구심이 많아요. 왜냐하면 2009년에 설립된 미담장학회는 청년 정치인 장능인 씨가 설립을 했어요. 그런데 윤석열 전 대통령 인수위도 했었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캠프에서 일하기도 했어요.
지금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서 문제가 와전되고 있는데, 이렇게 되니까 이 문제까지 다 불거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중구에서는 문제가 많은 이런 업체를 계속 수탁을 맡겨야 되는 건지 알고 싶어요. 이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청년들은 우리의 희망인데, 이렇게 청년들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이 부분을 들여다봤는지, 파악하고 있는 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