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최윤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사실 제가 구청에 있을 때는 이 일자리경제과가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실적이 누적이 안 된 상태에서, 서울청에 신청해서 응모를 하는 게 있어요, 나 잘했다. 선정해서 대상, 이런 식으로 수상을 하면 인센티브를 주는데 그게 적지 않아요. 몇천 단위부터 억대까지도 가거든요.
그러니까 실적들이 지금 차곡차곡 누적돼 있기 때문에 그 실적들을 잘, 어떻게 보면 포장이죠. 포장을 해서 서울청에서 하는 공모 과제, 또 전국적으로 하는 데 응모를 하시면 만약에 거기서 수상하면 인센티브 받잖아요. 그래서 일자리경제의 재정으로 쓸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그 청에 자주 찾아가세요. 서울 전체가 있는데 찾아오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하거든요. 찾아가면 그쪽에서 무엇이라도 하나 더 도와주고 싶고 또 그분들 입장에서는 우리 중구청이나 구청들이 일선 부서잖아요.
바로 사업 부서이고 일선 부서이기 때문에, 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합니다. 찾아오지 않으면 사실 그분들이 워낙 바빠서 나가기가 어려워요. 찾아가서 교류를 많이 하게 되면 어떻게 신청하고 또 뭐가 있을 것이니 미리 이렇게 준비하라고 길을 알려줍니다.
그러면 일자리경제과가 일하시는 데 플러스 요인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