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최윤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022년도에 중구패스를 한번 만들어 보자고, 그 당시 장민 과장님하고 얘기를 해서 조금씩 진행되다가 정유미, 지금 장충동장님이 고생을 좀 해서 그거를 잘 만들어 냈어요. 그 중구패스를 만든 이유가, 중구를 구석구석 가볼 수 있도록 포인트를 지정하고 하나의 스토리를 부여해서 사람들이 그 코스를 따라다니도록 해 보자는 그런 취지였거든요. 그럼 저는 이 전통시장도 마찬가지로, 어디 가면 건어물이 유명하고 그다음에 어디 가면 뭐가 유명하고, 닭, 치킨 이런 게 유명하고, 이런 것들이 아마 시장마다 특색이 좀 있을 겁니다.
그런 특색이 있는, 스토리 있는 전통시장 상점들을 연결해서 전통시장 패스, 뭐 이런 식으로 하루 코스, 이틀 코스 등으로, 중구패스하고 연결해도 좋고, 이렇게 했을 때 저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더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여기에 활성화를 한다는 게 도대체 어떻게 활성화를 하겠습니까? 사람들이 가고 싶고 정말 체험해 보고 싶을 때 그게 더 소문이 나서 활성화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 중구에 여러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으니까 한번 연계해서 활성화하는 데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