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문영희 의원 발언
문영희 위원입니다.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해달맞이 체조교실, 다산공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 작게는 70여 명, 동네 주민분들이 보통 한 100명 정도 내외로 참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불편한 게 뭐냐 하면 오래됐어요. 진작 해결해 줬어야 되는데, 음악을 틀어놓는 앰프가 굉장히 큽니다.
크니까 그것을 창고로 이동해서 끌고 왔다가 갔다가 계속 수거를 해야 됩니다. 남자 회원들이 있을 때는 조금 수월했는데, 여자 회원들만 있을 때는 여자분들 어르신들이 이렇게 막 끌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 앰프를, 무대 뒤에 공간이 많지 않습니까? 무대 뒤에 거기 하나 고정을 딱 해서 비 안 맞게 해서 고정을 해 주시면 그렇게 수고를, 매일 하는 운동인데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단상이 있지 않습니까? 나무로 이렇게 짜놓았는데, 거기 짤 때 주민분들 의견을 안 들어보고 시설을 했습니까? 왜 물어보냐 하면 단상이 낮아요.
그러면 100여 명이 운동을 해서 뒤까지 참여를 할 때는 낮아서 강사님이 안 보인답니다. 두 번 일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것은 예산이 두 번이나 드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불만이 많아요. 그래서 앰프 하나 좀 고정해 주시고, 앰프를 매일 거기서만 쓰니까 그것을 고정해 주시고, 그 단상을 조금 더 높게 해 주셨으면 하는 회원들의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그것 좀 수정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