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문영희 의원 발언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성동구에 지금 봉제 업체들이 많기는 해요. 그런데 우리 중구가 훨씬 더 많겠죠.
우리 중구는 동대문 패션 중심지고 또 남대문도 있고 이런데, 성동구에서는 구청에서 봉제 업체들에 쓰레기 버리는 포대자루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버리는 비용을. 그게 해마다 좀 줄어들었다 늘어났다 하는데 거기가 굉장히 지금, 현재 우리 중구에서는 재단 인건비 지원해 주는 게 다지 않습니까? 그것보다 훨씬 많아요.
그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버리는 쓰레기 비용을. 그리고 협동조합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포대자루를 주문해서 업체들이 거기에 버려서 가져갑니다. 거기는 시스템이 딱 돼 있어요.
그리고 우리처럼 이렇게 재단해 주는 지원센터가 있는데, 거기서는 재단 비용을 아주 소량으로 받고 있더라고요. 받아서 운영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더라고요. 하다못해 부속도 필요할 거고 필요하지 않습니까?
거기서 조금을 받아서 도움을 주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으니까 우리 중구가 봉제·패션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