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최윤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100만 원이 물론 우리한테는, 저 같은 소시민한테는 큰돈이에요. 그런데 업소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고, 자기가 착한가격이라고 하는 게 다른 데보다 좀 저렴하게 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가격 제도로 인해서 불이익을 받는 부분을 100만 원으로 사실 보상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1년 동안 보면.
그러면 그 외에 우리가 예산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지원해 줄 수 있을까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텐데, 저는 5만 1000부가 발행되는 중구광장 어떨까 싶어요. 여기서 월마다 몇 개의 업소씩 권역별로 해서 광고를 실어주는 겁니다. 이게 매출도 연결되고 이분들한테도 더 좋지 않을까요?
그렇게 홍보 수단으로 중구광장 대단하다고 하는데 이럴 때 활용을 해야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