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강현미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마무리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들을 위해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묵묵하게 본연의 업무를 다해 주고 계시는 우리 동주민센터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이라는 새로운 업무까지 추가되고 피로도도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그러면서 또 6월에 지방선거까지 있었습니다. 상반기 내내 주민센터 업무가 많이 가중되었을 것 같습니다.
동주민센터 본연의 업무랑 전 국가적인 업무까지 차질 없이 잘 수행해 주신 동주민센터 직원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주민센터는 우리 구청의 얼굴이자, 구민들과 가장 먼저 마주하는 행정의 시작점입니다. 직원 여러분의 친절한 말 한마디, 신속한 일 처리가 우리 구 전체의 신뢰도와 구정 만족도를 결정짓는 만큼, 앞으로도 따뜻하고 세심한 민원 응대와 신속한 업무처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최근 들어 폭염하고 장마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습니다. 수해와 폭염에 취약한 소외 계층하고 취약 가구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꼼꼼하게 안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별 직능단체, 유관기관과도 협력체계를 만들어서, 여름철 재해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중림동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원활한 의사일정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