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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303회 제6행정보건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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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청소과에다가 얘기를 해서 했는데, 자 보세요. 직원들 다 보세요. 다산동이에요.

여기 한번 주소 찾아가서, 원래 건물주가 해결을 했어요. 사람 사서 쓰긴 했는데 여기가 너무 어마하게 무릎이 있는 데까지, 보셨죠? 쓰레기가 쌓여 있는데 바퀴벌레부터 악취가, 양쪽에 전부 다 막 장난 아닌가 봐요.

근데 주인이 할 수 있는 게 따로 있고, 쓰레기라든가 수거는 자기네들이 인부 사서 건물주가 했대.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렇게 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도망갔대요.

그래서 이거 처리를 해야 되니까 정확하게 한번 가보면 어떻게 지금 해결됐는지 확인하시고, 그다음에 악취가 많이 나는데 보건소라든가, 청소과에서 내가 말은 했어요. 그랬더니 “사유지라 소독을 할 수 없다.” 자기가 협의해 본다고는 얘기는 했는데 어찌 됐든 간에 옆에 있는 주민들이 피해를 안 봐야 하잖아요. 악취 문제라든가 바퀴벌레 이런 거에 피해가 있는지, 그러면 주민센터에서는 어떤 것을 해결할 건지 아니면 다 해결했으면 끝난 거고, 끝나고 한번 가 봐 주세요.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