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장충동에서 거의 20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충동이 너무너무 달라졌어요.
첫 번째, 거리를 너무 깨끗하게 관리해요. 두 번째, 이것은 제가 눈으로 확인한 것을 얘기할게요. 아까 우리 최윤성 위원님이 제설작업 도구라든가 그런 걸 물어봤잖아요.
저는 그것을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에 장충동도 똑같아요. 그것은 최윤성 위원님이 물어보시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동장님이 일찍 출근해서 동네 한 바퀴를 다 돌아요.
제가 또 몇 번 마주쳤어요. 그다음에 이것은 동장님이 좀 쑥스러워도 자랑을 좀 해야 되니까, 역대 동장으로 와서 아마 우리 기업의 후원금을 많이 받으셨죠? 후원금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기부금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 돈을 발로 뛰어서 그분하고 대화해서 어떻게든지, 그런 일을 많이 해요. 위원님들이 좀 칭찬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