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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최윤성 의원 발언

303회 제6행정보건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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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했냐 하면, 제설을 할 때 보면 새벽에 치수과나 뭐 그런 쪽에서 다 염화칼슘을 뿌리잖아요. 그러고 나서 이제 좀 녹거나 아니면 시간이 좀 지나서 제설 작업을 하다 보면 그 눈들이 녹거나 했을 때는 그런 것들이 눈 치우는 분들 의류, 옷 그다음에 신발 이런 데 다 묻죠. 이게 소금 성분이라서 그러면 탈색이 되거나 아니면 나중에 못 써요.

그런데 피복을 준비하라고 했더니 그 위에 동장님 그다음에 주민행정팀장님, 이런 팀장급들만 몇 분들 것만 나가고 실제로 제설에 참여하는 분들 거는 없어요. 그러면 그분들은 개인의 옷이나 신발을 한 번 제설하고 나서 못 쓰게 돼서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그분들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제설에 참여해 가지고 일하는 것도 힘든데 피복까지 자기가 개인 돈으로 물어내면서 일을 해야 되느냐 그런 불만이 많았어요.

그거 해소됐는지 안 됐는지를 알고 싶어서 피복비나 신발이나 충분히 준비가 됐냐고 여쭤보는 겁니다.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