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강운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은 자살 이런 거 설문도 지금 전체적으로 그런 걸로 나왔는데 저희도 아이들이랑 이렇게 검사를 해보면 아이들이 자살률이 높게 나올 때가 있어요. 그때 보면 드라마가 한참 그런 게 막 유행일 때 아이들이 그 문구를 그렇게 표시를 해서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근데 이 검사가 QR로 해서 내가 지금 상태, 일시적인 그런 부분으로 해서 그게 일시적으로 위험하게 나타날 수도 있고 정말 정작 내가 마음이 아프고 그런 사람이 이거를 살려고 이렇게 하는 사람은 좀 없을 것 같고 정작 끌어내서 효과를 한 분이라도 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런 것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인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혹시나 이런 분들이 일어나서 10월에 이렇게 기관이랑 연계를 해주신다고 추진계획에 하셨거든요. 근데 이게 치료비나 나중에 상담 비용이 부담이 돼서 못 하는 경우는 그것까지도 어떻게 해줄까가 나와줘야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