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관리자 교육 갖고는, 아까 방금 얘기했잖아요. 몸으로 겪은 사람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위원님이 고시원 생활을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 마음을 알고 또 거기에 보면 살고 있는 사람이 지방에서 올라와서 잠깐 거주하거나 이런 사람을 갖다가 우리 돈으로 그걸 해결하겠냐 이 뜻이고, 왜?
우리 중구민이 아닌 것을 피부로 느꼈을 거 아니야? 없는 분이 많다잖아요, 반절 이상. 그리고 이게 정신과 진단을 받고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를 않는다니깐요!
경험한 사람 얘기를 들어야지. 그런데 그 고시원에 있는 실장님 얘기를 듣고 설득이 얼마나 가능하냐 이거지. 더더구나 고립된 청년 마음을!
그런 사람을, 직접 고립된 사람을 교육을 시켜야지 무슨 실장님을 교육시키냐고요! 그건 나는 이치가 안 맞아요.